[온바로] 족저근막 이완을 위한 의료기기
별개
박*** 님
2025-02-19

이런 거 사면 몇 번 쓰고 안 쓰게 될까 봐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간편해서 거의 매일 쓰고 있어요. TV 볼 때, 강아지랑 쉬면서도 그냥 발만 올려놓으면 되니까 귀찮을 틈이 없어요.

처음엔 그냥 흔들리는 느낌만 드는데, 몇 분 지나면 발바닥이 서서히 풀리는 게 느껴져요. 특히 산책 갔다 와서 하면 진짜 최고! 오래 걸으면 발바닥이 뻐근한데, 이거 하고 나면 한결 가벼워요.

그리고 강도가 조절돼서 처음엔 약하게 하다가 점점 올리면서 쓰고 있는데, 너무 세게 하면 종아리까지 뻐근한 느낌이 와서 적당한 강도로 맞춰서 쓰고 있어요.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지금은 안 하면 허전할 정도! 발 피곤한 거 자주 느끼는 분들은 한 번 써보세요. 생각보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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